나 편의점알바 주말 시간으로 2년 좀 안되게 하는중인데 진짜 조그만한 진상이라도 꼭 오는거같음
우리편의점이 어르신 많이 오는곳이라 어쩔수없는건가 특히 아줌마들이 제일 심함 전에 환불을해달라 그러는데 언제 산지 날짜도 기억못해서 사장님이랑 거의 30분동안 찾고잇었음
술김에 일부러 병 깬 할머니도 마주해봄 ㅎㅎ
지금 써놓은게 제일심한것들이고 자잘하게 진상이 옴 외상해달라는 할머니도 있고 규정상 안된다는거 해달라고 우긴다든지 미자중에는 담배 술 사면서 신분증 보여달라했다고 ㅅㅂㅈ같네하면서 처나감
원래 이런거냐 진짜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