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꿈 때문에 깨고나서 심란한 마음에 쓴 글에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감에 잠시 잊고싶었나봅니다.
아빠와의 추억이 그렇게 많지는않지만 미래에 후회를하면 어쩌지라는 마음도 컸던거같아요.
조언 잘 참고하여 아빠와는 앞으로도 연을 끊고 살려합니다.
살다보면 또 흔들릴때도있을거같아요.
그럴때마다 톡톡에 들어와 댓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겠습니다.
혹여나 글이 저의 엄마께 전달될지도몰라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