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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달 앞둔 예비신부의 고민(글삭제)

3330003 |2025.07.21 04:30
조회 18,310 |추천 8
안녕하세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꿈 때문에 깨고나서 심란한 마음에 쓴 글에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감에 잠시 잊고싶었나봅니다.
아빠와의 추억이 그렇게 많지는않지만 미래에 후회를하면 어쩌지라는 마음도 컸던거같아요.
조언 잘 참고하여 아빠와는 앞으로도 연을 끊고 살려합니다.
살다보면 또 흔들릴때도있을거같아요.
그럴때마다 톡톡에 들어와 댓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겠습니다.

혹여나 글이 저의 엄마께 전달될지도몰라 삭제하겠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3
베플남자ㅇㅇ|2025.07.21 12:07
부르지마. 부르면 네 남편한테 연락하며 괴롭힐거야. 그리고 세상살면서 어설픈 감정을 가지지마. 애비하곤 완전히 연락꾾고. 당뇨에 투석에 술마시면 얼마 못살거다. 애비 죽어도 시신도 인계받지말고. 네가 중심을 못잡으면 주위사람들이 힘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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