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교정용 젓가락을 샀다고 밝혔다.
7월 20일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채널에는 '아기도 보고 신우 생일파티도 하고 토마토 소박이도 만드는 요즘 일상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채널 캡처이날 김나영은 교정용 젓가락을 언박싱하며 "요리하는 영상, 밥 먹는 영상을 올리면 '젓가락질 너무 못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제 젓가락질이 이상한 줄 몰랐다. 젓가락질을 다시 배우려고 교정용 젓가락을 샀다"고 말했다.
또 김나영은 "실제로 저 아는 분이 성인용 교정 젓가락으로 젓가락질을 완벽하게 바꿨다더라. 저도 이걸 사서 젓가락질 잘하는 어른으로 거듭나려 한다. 뭔가 이 나이에도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것,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게 신나지 않나"라며 긍정 마인드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