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aizing 엄정화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팀 해체 당시를 떠올렸다.
7월 20일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는 엄정화가 소유와 운동 후 소고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Umaizing 엄정화TV’ 영상 캡처소유는 "(해체 후) 멤버들 자주 보나"라는 엄정화의 질문에 "작년까지만 해도 좀 자주 봤는데 올해는 보라언니만 봤다"고 답했다.
해체 후 심경으로는 "저는 씨스타가 없으면 저도 없는 것 같았다. 회사에서 계약 얘기를 했을 때 '씨스타 해체하면 은퇴를 하겠다'고 했다"며 씨스타 해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가끔 그리워?"라는 물음에는 "그럼요. 제 청춘이잖아요 제 20대의 모든 게 씨스타였으니까. 씨스타가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으니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