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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생후 4개월 아들, 간암…이악물고 24시간 간호해서 완치"

쓰니 |2025.07.21 12:04
조회 85 |추천 0

 최필립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필립이 근황을 전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한때 ‘리틀 욘사마’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배우 최필립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동상이몽2’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필립은 녹화 5일 전 ‘해병대 절친’ 송재희의 전화 한 통에 곧장 달려왔다며 각별한 의리를 증명했다. 송재희는 최필립과 “내가 한참 선임! 기수로는 아버지와 아들이다”라며 ‘해병대 선임 부심’을 부렸다. 이에 최필립은 질색한 모습으로 손절해 스튜디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최필립은 긴 연예계 공백기 동안 아들 병간호와 사업을 병행했다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생후 4개월 아들의 간암 판정부터 완치 순간까지 이 악물고 24시간 밀착 간호를 한 스토리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당시 병행했던 사업이 현재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최초 고백해 더욱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배우에서 ‘200억 사업가’로 돌아온 최필립의 성장 비결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21일 밤 10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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