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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청초한 비주얼..인간 팅커벨 그 자체

쓰니 |2025.07.21 16:49
조회 17 |추천 0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화사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저도 저만의 스타일이 명확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요즘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연두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서동주는 눈웃음을 짓고 있다. 서동주의 청초한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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