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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건강을

자만하면 안된다.
내가 서른 중반인데
서른초반후반 시기에
반병신 나도 됐고
다 각자만의 사연으로
된 사람들도 나오고
암은 말기에 알아서
결국 못피하고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고.
먼가 신호가 오고 아픈데
간과하면 안된다.
난 지금은 과로사 올수도
있지만 사실 버틸 뿐이다.
뒤져죽어도 돈은 못놓는다는
심정으로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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