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괜찮게 사는 편임
근데 잘사는데 공부머리 아예 안되는 애들은 뭐하고삶? 나 미국 유학까지 갔다 왔는데 영어 70점 나옴
참고로 우리집이 용돈 100씩 줄 형편은 되는데 막 나중에 건물 하나를 줄 정도는 안됨..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막막하다.. 9급 공무원이라도 해야하나
+) 아빠는 작은 중소기업 운영하시고 엄마는 한의사임, 아빠가 사업은 절대 안물려준단다 자식한테 회사 물려준 자기 선배들 싹다 말아먹었다면서 내 길 내가 알아서 찾으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