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가 경제에 기여하기 시작하면
기존의 사회적 강자가 둔탁하게 창의성 없이
관행적으로 성실 근면하게 일하여
경제를 살린다는 논리는
경제 분야이든 어디이든 인간을 수단화 하면서
기존의 것들로 열심히 일하니
경쟁력 제고에서 밀리고
국제 사회에서 경제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무너지게 만드는 사람들의 논리로
댓글도 달리는 것을 관찰해 왔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가 없습니다.
경제를 기자분들이 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께서 모든 문제들을 바로 잡으면
왜 그동안의 경제 논리의 관점이 매번 부실한 경제 체제를 일구게 만드는 원인이 되나
그래 놓고 우리 기업이 어|떤 약체가 되는 무슨 문제가 있고 경제 체제가 실력이 없이 부실해서
맨 변명인 것입니다.
실력을 기를 생각은 없이
실력 있는 분 그만 막아서기 바랍니다.
사회적 약자의 문제의 논란과 그 갑질 논란에서
21년 간 아무 것도 안한 보좌진들의 그 흐름이
더 큰 문제입니다.
왜 도와 주지 않은 것에 저렇게 강한 갑질을 하셨는가
그것이 25살 젊은 어머니가 이 땅에서 살 수 없도록
정의로운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이나 하는 그 시대에
관심 밖으로 밀린 채로 이 나라에서 출국하셨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인천 송도 사건도
참 기가 막힌 것이 분석의 관점에서 한 마디 한 마디
어디 친일 식민 사관이 아닌게 없어 가지고
정밀한 분석을 제대로 하기 위해
위원장님을 일단 교체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