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츄, 박명수가 뽑은 ‘가장 예쁜 연예인’ 윈터 질투 “나도 귀엽게 봐줬으면” (라디오쇼)

쓰니 |2025.07.23 12:14
조회 5,264 |추천 0

 왼쪽부터 빽가, 츄,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박명수와 츄가 10년 만에 재회했다.

7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tvN 예능 '더 짠내투어' 이후 10년 만에 츄와 만났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다"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츄 역시 "방송이나 유튜브 챙겨보면서 엄청 뵙고 싶었다"면서 "선배님이 만나봤던 연예인 중 가장 귀여운 사람으로 저를 꼽아주셨으면 좋겠다. 윈터 님을 예쁜 연예인이라고 말씀하셨더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갑자기 생각난 사람이 윈터였다"며 "츄는 당연히 귀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추천수0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