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
지하철타려고 음악듣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툭툭치길래 뭔가 했더니
중학생 정도되는 아이가 내 지갑떨어진거보고 줏어줬네
주위 사람도 별루없던거리고
그냥 가져갈법한대 참 ㅋㅋ 현금도 하필 많았음ㅋㅋ
아직 세상살만하네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
지하철타려고 음악듣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툭툭치길래 뭔가 했더니
중학생 정도되는 아이가 내 지갑떨어진거보고 줏어줬네
주위 사람도 별루없던거리고
그냥 가져갈법한대 참 ㅋㅋ 현금도 하필 많았음ㅋㅋ
아직 세상살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