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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연봉 20억 남편 피 봤는데…지혈보다 촬영이 먼저

쓰니 |2025.07.24 09:28
조회 33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면도하다 피난 남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의 남편이자 축구 국구대표 선수인 조유민의 입술 옆에서 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 이에 소연은 지혈 보다 앞서 해당 에피소드를 기록으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소연 SNS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조유민은 지난해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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