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의 미담이 공개됐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7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모든 배우, 스탭들, 매니저 한 사람도 빼먹지 않고 이니셜이 새겨진 텀블러 컵을 선물해준 천사 현영이. 감동이다. 나도 준비해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엄지를 세운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주현영이 선물한 텀블러 컵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선배 장윤주도 감동시키는 주현영의 세심하고 통큰 마음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주현영이 출연한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가 지난 7월 9일 개봉했다. 주현영은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에도 출연한다.
장윤주와 주현영은 오는 2025년 공개 예정인 Genie 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연기 합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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