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나인우가 '트웰브'의 특급 치트키로 변신한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나인우는 디즈니+ 새 시리즈이자 KBS2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극본 김봉한, 연출 강대규 한윤선)에 특별출연한다.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특히 우리에게 익숙한 12지신 설화를 바탕으로 한 K-히어로물이자 '글로벌 액션 스타' 마동석의 안방 복귀로 2025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12지신의 리더 태산을 연기하는 마동석부터 12지신 동물들의 특징을 가진 천사들이 된 서인국, 이주빈, 고규필, 강미나, 성유빈, 안지혜, 레지나 레이와 천사들의 관리자 마록으로 변신한 성동일,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는 빌런 박형식까지 연예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나인우는 기대작 '트웰브'에 깜짝 출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다. 과연 나인우가 어떤 역할로 초대형 기대작 '트웰브'에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특히 나인우는 최근 한국의 스튜디오 드래곤과 일본의 방송국 TBS가 첫 공동 제작한 한일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도그스'에서 신비한 한국인 재벌 2세 소하 역을 맡아 색다른 도전에 나섰다. 여기에 K-히어로물 '트웰브'에도 모습을 드러내면서 '믿고 보는 배우'의 열일에 이목이 집중된다.
'트웰브'는 8월 2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9시 20분 KBS2 토일 미니시리즈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