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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핫한 라부부 자랑..가려도 눈에 띄는 미모

쓰니 |2025.07.24 20:45
조회 96 |추천 0

 

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라부부를 자랑했다.

22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네모 가방과 핑크 착장으로 사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 니트를 입고 핑크 모자를 써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색 라부부를 달아 포인트를 줬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에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서하얀 역시 임창정을 따라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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