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재수 F1 해설위원이 F1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윤재수 F1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F1이 회사라며 “돈을 벌기 위해 상업적인 경기를 한다. 유럽 회사였다가 2017년에 미국 회사가 됐다”고 했다.
이어 “비밀 전략이었던 유럽 회사와 달리, 미국 회사는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만들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