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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문재인 강선우 세 분의 공통 사항에 대한 유시민 교수님의 관점을 가지고

천주교의민단 |2025.07.25 12:41
조회 24 |추천 0
비정상적인 고통을 겪은 공통의 어떤 것이 있고
그로부터 일반인이 기대했던 도덕성을 유지해내는데 있어
인간적인 한계가 그 분들 아니면 그 분들의 가족이나
각별히 자녀로 확대해서 볼 때 나와 있다고
그 분들의 혐의나 확정 사실에서 드러나고 있어서
전체를 묶어서
그 총량은 있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신 유시민 교수님의 말씀을 보면서
이것이 일종의 피해인지
아니면 도덕적 타락인지에 관해
논의를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따라서 815 사면 복권에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대통령 직속 연구기관이라도 두어서
이재명 대통령님의 사면 복권에 대한 판단을 지원해 드려야 합니다.

무죄 혹은 정상참작의 취지가 필요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우리 사회는
공부나 연구를 안해서
배경지식이 없어서
혹은 대강 공부해서

쓰기는 뭘 써내려 가기는 해야 하겠는데
친숙도도 많이 떨어져서..잘 모르는데
대강 중요하기는 한 것 같은 상황에서

수사나 기소를 마쳐가고 하는 것은 아닌지..
청문회나 재판을 마친 것은 아닌지..
주관식 답안이라면답안지에 해당 내용을 적어 넣지 못해
국민들의 권익을 더 확대하는
유능한 인재들을 놓치는것은
5년도 짧은데 이러지는 말아야 한다..


언제나 국민들을 위해서

해외의 유학을 가는 분들이 만나는 분들 가운데에는
대한민국 영사관의 역할 수준의 노력으로
먼저 유학 생활을 시작하였으니
도울 일이 있으면 말하라는 선의의
나라 사랑의 시간을 내어 주는
사람들이 여전히 그 여러 소문에도 불구하고
있어 왔음을
우리는 박선영 위원장의 퇴진을 촉구하면서
진실 화해를 위한 나라의 초석이 될 것을 다시 다짐하는
세계 어디를 가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 않으며
한번 대한민국 국군은 영원한 대한민국 국군임을
우리 국민들과 교포들을 위해서는
우리도 무한한 책임을 공직 사회와 공유한다는
이역만리 타국에서 우리는 공부를
이 공부를 이 연구를 지금 하고 있는
우리는 누구인가를
항상 묻지 않을 수 없었던
(글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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