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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도데체 왜그럴까 하

배려좀 |2025.07.26 21:14
조회 12,638 |추천 40
시댁에 크게 좋은 마음도 없지만 나쁜마음도 없었거든?
결혼생활이 이제 쌓일수록 이것봐라? 매번이러네?
이런생각이 드네...
왜 꼭 시누이가족이 시댁에 오면 같이 놀러를 가야하고
난 억지로 끌려가는꼴이고.. 애들 여름방학도 하고
삼시세끼 해서 먹이는것도 힘든데..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한 요즘인데..도데체 시짜들은 하...
나한테 의견도 묻지않고 꼭 남편한테 전화해서 말하고
우리보고 괜찮은데 알아보라고 하고
시누이는손이없어?? 같은 30대면서 모지린가?
왜 다 떠넘기지... 나는 너무 이해가 안돼
그래서 남의편한테도 얘기했어. 몇번을!!!!
느그 누나가 알아봐도 되지않냐!! 왜 매번 시키냐고!!
뭐 외국사니!! 라고 후...
진짜 뭐같네 진짜 아오 시댁은 정말 시댁이야 하
저번엔 전화안하는걸로 비꼬아서 네네 하고 아예 안했거든
더 안했지.. 청개구리성격이라..건드리지 말았으면 했는데
두세달 안하고 시댁도 아프다는 핑계로 나만안가니까
이제 그건 건들지않는데 ...아니 내가 왜 전화해야하냐고
친정엄마한테도 매번 전화하지를 않는데
무슨 할 이야기가 있다고!!!!! 아들한테 전화하면되지
아 진짜 다 싫다 시댁
다시태어나면 싱글로 멋지게 살다가 가고싶다 하
추천수40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7.29 08:12
싱글 부러운데 왜 다음생 기다려요??지금 이혼에서 화려한 싱글하세용
베플ㅇㅇ|2025.07.29 08:08
이게 처음부터 쓰니가 자처해서 그래요. 처음부터 ‘좋은데 있으면 알아봐라’ 하면 ‘네’ 하고 알아볼게 아니고 ‘저희도 잘 모르는데 어디 좋은데 있으면 저희도 알려주세요’해야죠. 아무도 안알아보면 그냥 우리끼리 좋은데 놀러가면 되는거고, 누군가가 알아봐오면 좋든 싫든 따라다니며 내새끼만 챙기면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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