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직전에 예전에 알고지냈을때 저한테 처음부터 호감있다고 했었는데 그럼 그때 사귀자고 하지 왜 안했냐고 물으니 그땐 호감은 있었지만 누나느낌이 커서그랬다는 말이 속상해서 호감은 있지만 누나이미지가 컸다는게 어떻게 같이 느껴질수있는감정인지 물어봤는데 제가 한 질문에 답변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알아듣게 질문을 한다는게 같은질문으로 계속들린건지
답정너로 오해를 불러와서 상대가 언성높이다 싸움되고
첨엔 그냥 대화였다가 갑자기 싸움이되서 화가났는데
그 과정에서 상대가 답답했는지 머리를 차시트머리받이?에 두어번콩콩찧고 소리높여화냄 소리지르는거에요. 너무 놀랬고 폭력적인것같아 미친거 아니냐고해버렸어요. 계속다투다가
화가나서 집에 들어가겠다고하니 그러시던가라고하는거에요.
이게 여친한테 할수있는 말인가 상처가되고 속상해요
원래는 싸우면 남자가 항상먼저전화해줘서 그건고마웟는데 이번싸움은 상대가 한 행동이 화가 마니 나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헤아지고싶진않는데...
예전에는 싸우면 제가 먼저 연락하는쪽이였는데 요즘은 그게 바뀌어서 늘 남친이 먼저 연락해줬었거든요. 그런데 일주일넘게 연락없는건 예전 이후로 처음이네요. 예전엔 일주일넘게 서로연락없다가 내가 늘 히는쪽이였어서 지금은 제가 먼저 하기가싫어요. 왜냐면 요즘엔 싸울때마다 남친이 매번 연락해주기하지만 이런 장시간 연락없이 지냈을때 연락이 먼저 온기억은 없는거같아서 어떻게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연락해서 어떡할건지 물어도되는지. 아님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헤어지고싶은거면 말을 하고 끝내던가. 카톡프사에 사귄지 며칠인 디데이는 그대로 납두고 이러는건 뭔지. 저희는 헤어져도 단체에서 계속 앞으로도 얼굴마주해야되는 사이라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없이 끝내지는않을텐데 말이에요.
밑에는 싸우고 집에들어왔는데 남친이 저나해서 대화한 내용입니다
전화가 말을 제대로 텍스트로 안되고 오타가있어서 제가 수정한거에요
왼쪽이 남친 오른쪽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