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니제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범접 멤버들과 속초 여행을 떠났다.
사진=허니제이 소셜미디어
사진=허니제이 소셜미디어허니제이는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허니제이 소셜미디어
사진=허니제이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범접 크루 멤버 모니카, 립제이, 효진초이, 아이키, 리헤이, 노제, 리정과 함께 속초에서 여행을 즐겼다. 그림 같은 야경을 배경으로 허니제이는 비키니를 입고 출산 후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범접 멤버들은 파란색으로 맞춘 수영복을 입고 풀에서 수영을 즐겼다. 여행에는 허니제이의 딸도 함께 했다. 멤버들은 허니제이 딸의 귀여운 표정에 환호했고, 허니제이를 대신해 아이를 재우는 아이키의 모습도 담겼다. 한 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범접 멤버들의 모스벵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범접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 각 팀 리더들로 구성된 팀으로, 한국 대표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2팀), 호주 대표 크루와 국가대항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