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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이랑 최태원 회장 모두 미국 입국비자 제한

ㅇㅇ |2025.07.27 01:18
조회 289 |추천 0
걸려 있다는 것 아셨나요?기업인들 대거 데리고 방북 강요했던문재인 때문이랍니다
미국에 적성국인 북한이나 이란 쿠바같은 나라를 다녀온 사람들은모두 미국 입국 비자를 거부 당하는게일반적 이랍니다.
이재용회장 같은 경우는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 때뇌물 준 혐의로 구속 기소 되기도 했었구요.비록 며칠전 대법원무죄 확정 판결 나기는 했지만.
좌파들과 정권들 못된 짓 많이 하더니 정작 저 분들이 필요할 때 미국 입국 문제로 도움도 제대로 못될듯 해요.
자승자박 좌파들 꼬라지가 재밌어용.
천벌 계속 받을거예요.ㅋㅋㅋㅋ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186
방북 동행에 특검 처벌까지...‘문재인의 유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8년 9월 북한 방문을 위해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8년 9월 북한 방문을 위해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했다.

지난 22일 김동관 한화 부회장, 23일 최태원 SK 회장과 만찬을 한 데 이은 재계 총수와의 연쇄 회동이다.

미국이 예고한 대한민국에 대한 관세부과 시한(8월1일)을 앞두고, 이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에게 대미 투자를 독촉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본은 23일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5500억달러(약 754조원)의 대미 투자를 조건으로 상호관세율을 25%에서 15%로 낮췄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이같은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따라 정부가 현재까지 기업들로부터 취합한 대미 투자 금액은 1000억달러(약 137조원)가량으로 전해진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미 '2+2 통상 협상'을 위해 출국하려다 24일 인천공항까지 갔지만, 출국 한시간 전에 비행기를 타지않고 되돌아 왔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긴급한 일정을 이유로 회담 연기를 통보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미국에 제시하려던 1000억 달러 투자의 규모를 문제삼은 것 아니냐는 추정이 나온다.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최태원 회장의 SK를 막론하고, 이같은 대규모 투자를 결심하기 위해서는 미국 현지 사정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이재용 회장은 물론 최태원 회장도 그때 그때, 마음대로 미국을 갈 수 있는 형편이 아니다. 미국방문 비자 제한 조치를 받고있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글로벌 재계 사교 행사인 ‘선 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미국을 다녀왔다. 이 회장은 이 출장을 위해서도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별도의 비자심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용 회장에게는 현재 미국 방문시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무비자 혜택이 없다.

미국 정부는 지난 2019년 8월부터 북한에 대한 테러국가 지정 등 각종 대북 제재 조치의 일환으로 2011년 3월1일 이후 북한에 방문했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무비자 혜택을 폐지했다.

이재용 회장은 2018년 9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할 때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과 동행, 김정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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