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하지말라와 행위.
까니
|2025.07.27 07:25
조회 47 |추천 0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ㅡ 마태오 5장27ㅡ30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ㅡ 마태오 5장28절
음욕을 품는다면, 어떤 행동을 사람이
필연적으로 하게 되는지 아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ㅈㅇ를 필연적으로 하게 됩니다.
"어, 나는 안하는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ㅇㄷ을 보아도,
ㅈㅇ를 안한다는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ㅇㄷ을 본 그 순간에는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더러 있겠지만,
나중에는 즉 다른 장소에서 가서는
꼭 그 장면을 회상하며 ㅈㅇ를 하게 됩니다.
음욕을 품었다면 말입니다.
음욕을 가지고 보았는지 궁금증이 생기면,
알수도 있는 또 다른 방편으로는
그 영상을 회상하며,
ㅈㅇ를 했느냐, 안했느냐로도 알수 있습니다.
제 말이 아닌것 같은지는, 제 말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잠시 가져 봅시다.
그러면 수많은 사람들이 ㅇㄷ을 보는데,
지옥에 가는 불상사인 매일매일 대죄를 짓는 일이
지금도 계속 일어나는것이냐고
반문하실 겁니다.
한줄기 빛.
고해성사가 있지 않습니까.
만약 고해성사가 없다면,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거룩하지도 않으시고
아예 무자비하신 하느님이시니
그런 신은 차라리 안믿겠다고,
등을 돌리며 돌아서는 자가 많을 겁니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ㅡ 마태오 5장28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면, 반드시 ㅈㅇ를 하게 된다."
제 말이 틀린지 아닌지는, 여러분의 경험에 대한
회상에 맡기겠습니다.
잠시만 생각해 봅시다.
ㅈㅇ를 하지 않는데, 음욕을 품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ㅇㄷ을 보아도 무성애자는 성적끌림이 없기 때문에,
ㅈㅇ를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ㅈㅇ는 사정까지 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ㅈㅇ행위는 행위 그 자체인 것입니다. 행위이니 사정까지 안 갈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잘못된 정보가 심지어 ㄴㅁㅇㅋ 에도 "종교에 관련된 정보들"에서는 비교적 많아졌습니다.
#"예언가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시대"라서 그렇습니다.
#"마지막 시대"니까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