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7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율희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의 율희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분홍색 민소매와 핫팬츠를 입고 시원한 패션을 자랑 중. 팔뚝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최근 '이게진짜최종' 채널에 출연한 율희는 "임신 중 성욕 vs 식욕"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나는 일단 입덧이 너무 심해서 식욕은 아니었던 거 같고 가물가물하다. 사실 기억을 많이 잊었다. 기억을 지워버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