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스우파 3'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3')'의 팀 법점(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범접은 '스우파 3'에서 최종 4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허니제이는 "매 미션마다 최선을 다했다. 후회 없을 정도로 진심을, 온 힘을 다해서 했다. 그 시간 동안은 춤밖에 없었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스우파 3' 끝난 후 변화에 대해서 허니제이는 "많이 먹고 많이 자고. 살 빠졌던 게 원상복구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니제이는 임신하고 20kg가 쪘으나 완벽한 몸매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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