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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양들의 문이시다.

까니 |2025.07.28 18:01
조회 55 |추천 0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나는 착한 목자다    
7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ㅡ 요한 복음 10장 1-11절      




7절에 예수님께서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나는 양들의 문이다.”  

"예수님의 무리"와 "또 다른 무리들"이 성경에서도
쓰여있는데, 예수님 무리가 아니면서도

구마와 기적과 치유를 행하는 그 다른 무리들도
마귀를 쫓아낸다고 합니다.





다음 성경구절에 "그 다른 무리들"이 나와 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때에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 9장 38-40절




거기에다가 맨위의 요한복음 10장 1-2절을 보면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또 8절 말씀을 봅시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개신교는 예수님 뒤에 생긴 마틴루터가 만든 작품"이라고
자기 개신교는 도둑이며, 강도가 아니지않습니까? 하고 반박할 수 있습니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시간관계상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관계를 떠나서 "내가 아닌 모든 자들은 도둑이며 강도다"
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뒤에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적그리스도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적그리스도가 예수님 전에도 있었겠지만,
앞으로 오게 될 적그리스도가 이미 나타났습니까.


아니면 다시 또 안나타나겠습니까.



9절을 보면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라고 하십니다.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이 키포인트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ㅡ 9절





"나를 통하여"라고 하는데,
"예수님의 무리들"이 아닌, "또 다른 무리들"

이 두 무리가 있을 것이다라고 
앞에 성경구절에 옮겨놓은 바와같이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통하여 들어오지 않은 무리들이
개신교도 포함인 것입니다.




분명히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요한의 무리들, 즉 예수님의 무리들 말고도
다른 무리들. 즉 총 두 무리가 있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십니다.





구마와 치유와 기적을 행하는 또 다른 무리들이 있었음을 
우리는 개신교를 통해,

진짜로 보게 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을 통하여 들어온다라....  






뭔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네, 예수님은 물과 피 이십니다.    





”물과 피“를 통하여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대표적인 예시가, 개신교인들 아니겠습니까.    





”나를 통하여 들어오지 않는 자가 반드시 있을 것이기에“ 이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그 자들은 ”개신교입니다.“    





물세례가 아닌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
”개신교 아닙니까.“    



물과 피를 통하지 않고,
즉 예수님을 통하여 들어오지 않는 자가

지금 당장 누가 생각나십니까.        





정식으로 물로 세례를 받지 않고,
피 즉 예수님의 성혈도 마시지 않았으며,

성령세례를 받고 기적과 치유,구마를 일으키는 자가
”개신교인들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 예수님의 무리들 말고, 또 다른 무리들은, 
개신교입니다.  





성령으로만 세례받은자, 개신교.



그래서 모두 1달란트 만인제사장설에 의해서
ㅁㅅ도1달란트이기에 대죄를 사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ㅁㅅ도 1달란트.천주교는 2달란트부터 
대죄를 사하는 능력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 따르면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
만인제사장설.





ㅁㅅ는 대죄를 사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악신에게 진 겉만 명품인 개신교에 따르면, 
ㅁㅅ는 죄를 사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진짜입니까.

진짜라서 그런지 천주교는 감실앞에서 방언기도를 하면,
두번 적용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정확히 하자면,
성체가 아니라, 성체가 모셔진 감실 앞에서 말입니다.


성체는 먹는 것이기에, 굳이 성체를 먹지 않고
방언기도를 드린다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성체가 아니라 감실 앞에서
방언기도가 두 번 적용이 됩니다.


성체는 먹는 것이기에,
다른 이상한 실험같은 짓을 하지 말고

성체는 먹으십시요.


성체가 모셔진 감실 앞에서"만"
방언기도가 두번 적용이 됩니다.





천주교가 개신교는 아니라고 하는데?
진짜로 개신교는 아니라면? 대죄로인한 지옥?

1달란트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기에,
지옥이 맞습니다.



대죄를 지은 개신교는
천주교의 고해"성사"라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를

받으십시오.


성사는 총7가지가 있습니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말을 믿을 필요가 지금도 있을까요?  



   
성경에 써있는대로 다 들어맞는 종교는 
오직 천주교뿐이었고,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천주교였습니다.  






그것이 정답에 맞는지 아닌지를 알수 있게 하는 척도인  
”그 종교는 악신을 이겼느냐?“는 물음에

천주교는 ”네 이겼습니다. 자신있습니다.“하고 당당하게
나올수 있는 자격도 갖추어진 천주교는

"예수님의 무리들"이 확실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그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반면, 개신교는성체성혈도 과학적인 증거도 없습니다.






개신교는 그들이 모신 성체성혈은 모두 가짜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천주교에서 쭉 내려오다가 중간에 엇갈린 것이
개신교의 탄생입니다.  



중간에 만들어진 "마틴루터가 만든 종교"이기에, 
태초부터 쓰여진 역사가 길고도 기나긴 성경에서의 

”제자들“이 될수가 없습니다.



역사가 짧은 개신교인들은 
성경에서 나오는 "제자들"이 자기들이 될 수 없으며,  

이는 곧 자기 개신교가 아는 것처럼, 
만인제사장설에 의해 ㅁㅅ도 1달란트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의 제자들이 ㅁㅅ가 포함된다는
성경구절들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습니까.



개신교는 새로 생겨났다는 게,
사실인데 말입니다.



1달란트면 대죄를 사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천주교는 2달란트도 있고, 심지어 5달란트도 존재합니다.



게다가 악신을 이겼습니다.       






베드로, 12제자, 72제자가
각각 5달란트, 2달란트인데, 

제자들에게만 죄를 사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ㅁㅅ에게 죄를 사하는 능력을 부어주셨다는,
근거는 어느 성경구절에 근거한 것입니까.





"개신교는 성경의 어디에서 ㅁㅅ가 성경에서의 제자들이라는 성경구절이 나옵니까."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제자들이라는 성경글씨"가 안보이십니까.




"ㅁㅅ가 제자들"이라는 이유를 설명해보십시요.






베드로가 교황으로써,
성경에서의 제자들 중에 하나라는 이유를 

천주교는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성경속의 제자들에게만 23절에서처럼
제자들에게만 대죄를 사하는 능력을 주셨는데,

"가톨릭 도중에 생겨난 마틴루터가 세운 종교 개신교"가,
성경에서도 쓰여진 제자들이 된다는 말입니까.  



무슨 근거로 말합니까.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을 말씀해 보십시요.



성경에 "도중에 또 성경이 다시 만들어질것이다"는 말이 나옵니까.
ㅁㅅ가 제자들이 되도록?      






개신교는 가톨릭에서 쭉 내려오다가 갑자기 새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새로(다른 종교로) 태어났는데, 
성경속의 제자들의 신분이 개신교에 알맞도록

개신교 ㅁㅅ에게도 적용이 되고
그래서 유지가 된다?  



헛소리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은 그 어떤 답변보다
훌륭한 답변임을 말해주는 것 입니다.





성경이 다시 만들어질 것이라는 내용도 없다.
성경 본판은 그대로다?




가톨릭하고 개신교는 교리가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시 성경을 써서, 다시 ㅁㅅ들이라고 새로운 단어를
성경에서도 다시 집어넣어야지 되는 것이지,

ㅁㅅ는 성경속의 "제자들"이
성경에서도 의도적으로 집어넣지 않는 한,

자동적으로 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제자들이 아닌,
ㅁㅅ라는 새로운 단어를 집어넣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겉만 명패만 바뀐게 아니라, 
개신교로 완전 다른 종교로 바뀌었으니까요.          






성경속에서의 단어인 "제자들"이 되느냐고 묻습니다.
게다가 만인제사장설에 의해 ㅁㅅ는 1달란트 아니었습니까.      



개신교는
모두가 평등하기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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