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며 “조금만 습관을 바꾸면 돼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바꾼 습관 중 몇 개 알려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김보미의 바꾼 습관에 따르면 콜라 대신 애사비로 정착, 치팅데이 빼고는 밥 반으로 줄이기, 아침 일어나서 자기 전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김보민은 “여러분들도 너무 급하게 무리하게 다이어트 말고, 조금씩 이렇게 바꿔 가는 건 어때요???”라고 제안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오프숄더룩을 입고 나들이에 나선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직각 어깨, 일자쇄골 등으로 가녀린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전일은 올해 득녀 후 “마치 동화 속 아기토끼처럼 만지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설명할 수 없는 소름과 환희가 느껴짐에 눈물이 나는 첫 만남이었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또쿵아 사실 엄마, 아빠는 아직도 부족한 사람이란다. 그렇지만 리우, 또쿵이를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너의 방패가 될 자신이 있단다!”라며 “세상에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아빠, 엄마의 딸이 되어줘서 고맙구나. 우리 오랫동안 함께 인생을 즐겨보자··”라고 애정을 뽐냈다.
또한 윤전일은 “사랑하는 보미야! 고생 많았어! 난 당신을 보며 작은 거인 같은 미국에서나 보는 우먼히어로 같은 와이프이자 엄마인 거 같아!”라며 “미안하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존경해! 우리 이제 4식구가 됐으니 우리 아이들 잘 꽃 피워 보자! 당신이 리우, 또쿵이 뱃속에서 잘 지켰으니 이제 내가 우리 4식구 잘 지켜볼게!!!! 사랑해”라고 아내 김보미에게 감사를 표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