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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물오른 46세 선녀 미모‥얼굴은 소멸 직전

쓰니 |2025.07.30 12:22
조회 29 |추천 0

 추자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추자현이 스타일리시한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추자현은 7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추자현 소셜 미디어

이국적인 풍경을 뒤로 하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그의 매력을 잘 드러낸다.

추자현 소셜 미디어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염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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