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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박보검 실물 귀신같이 생겨” 얼마나 비현실적 이목구비길래(컬투쇼)

쓰니 |2025.07.30 16:02
조회 97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배우 박보검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다.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박보검 (뉴스엔 DB)

이날 김태균은 "(연예계 활동한 지) 31년 됐는데 아직도 처음 본 연예인을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난 아직도 못 본 사람이 있다. 31년 했는데 이나영 씨 이런 분을 못 봤다. 여기에 와주셔야만 볼 수 있다. 박보검 씨 실물을 못 봤다"며 아쉬워했다.

이에 조째즈는 "전 (박보검) 봤다"며 "진짜 뭐랄까 귀신같이 생겼다. 세상에 없는 사람처럼 (생기셨더라)"고 전했다. 김태균은 공감하며 "우린 다 세상에 있는 것처럼 생겼지 않냐. 쟤는(조째즈는) 너무 많다 세상에. (조째즈가) '아형'에 나가서 닮은꼴이 3만 5천 개라고 자랑했더라"고 말했다.

조째즈는 이에 곧 있으면 닮은꼴이 4만 5천 개로 늘어날 것 같다며 "소화전 닮았다는 얘기도 들어봤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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