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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힘들어.. 개인사정으로 인해..
힘드니까 보고 싶고 생각나네..
그때 일들 후회돼 내가 그런 상황을 만든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내 잘못만 있는 건 아니긴 해.
어찌됐든 힘든 일이 생기니까 더 생각나네..
너무 두서없이 썼나..?
하.., 그냥 너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정신과 가서 상담이라도 받을까 고민돼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까..
돈을 지불하고 상담받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어..
이래저래 쉽지 않네..
추천수9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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