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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사기를 쳤습니다.

택시사기꾼... |2025.07.30 22:40
조회 121 |추천 0
때는 25년 07.27 00시 50분 경(그니깐 토->일 새벽)

저는 합정역에서 염창 가는 택시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제 바로 1m 앞에서 손 흔들며 택시를 잡으시더라구요?

마침 택시가 섰는데, 그 분이 절 발견하시곤 난처해하시길래, 저는 먼저 타시라고 했습니다. (뭔가 안쓰러웠음)

자긴 김포간다고 제게 어디 가냐고 물으셔서 가는 길이긴 하다고 했습니다. 결국 '제가 내린 곳까진 제가 내겠습니다'하고 탔거든요? (날이 더움)

가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카톡 송금하기로 계좌도 받았거든요? 근데 내려서 보내려고 하니(사진 참고)

그 분이 '걸포' '000'에 내려달라고 했던 것, 택시비 비싸다 하신 거 똑똑히 기억합니다. 또 "꼭 보내셔야해요!" 주먹 불끈 지셨거든요?

이 사건이 널리 알려져서 제가 돈을 전달 드릴 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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