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덥다.
어제는 밖이 너무 더워서 창문을 다 닫고 있었는데
실내온도가 27도 더라.
선풍기를 틀고 있으면 그나마 견딜만 한데
역시나 잘때는 에어컨을 틀어야 잘 수 있었어.
침대에 앉아서 책을 보는데
가슴에 남는 말들을 노트에 적어가며
한줄 한줄 읽으니까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글귀도 있었고
어떻게 지금을 견뎌 가야 하는 지에 대한
깨달음도 있었고..ㅎ
한 곳을 향한 마음..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존재로서 바라보는 마음..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잠은 잘잤어?
아침도 잘 챙겨먹었지?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
일도 술술 잘 풀리는 하루가 되길!
보고 싶다 많이..
휴가철이라 조금은 한산한 오늘이지만
출근한 나도 니들도 좋은 하루가 되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