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동주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동주가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30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우붓에서 찍었던 사진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여행지에서 만난 다양한 풍경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서동주는 화려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늘씬한 몸매로 여름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동주는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또.도.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 서동주는 최근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