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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부부 둘째 임신 5개월 차래

ㅇㅇ |2025.07.31 14:59
조회 91 |추천 0

조정석 거미 부부 둘째 임신 5개월 차래


가수 거미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4~5개월 차로 접어들었으며 현재 안정기에 들어선 상태다. 2020년 첫 딸을 출산한 이후 약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2018년에 결혼했고, 평소 육아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당분간 활동보다는 가족과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다.


▶ 거미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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