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런 마음 알아?????
세상이 모두 비난하고 욕할때
나는 나 자신만 믿었어
그럴때 자살하려고 25층에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릴려고 했는데
마지막 문자까지 보냈어
엄마 아빠 언니 잘살아 나는 살고 싶지 않아
미안해ㅜㅜㅜ이런 나라서 정말 미안해
보고싶을거야ㅜㅜㅜ
경비원 아저씨가 학생 왜 죽으려고 하냐고
제발 살아달라고ㅠㅜ학생 왜 그렇게 우냐고
무슨일이 있냐고ㅠㅜ그래서 고등학교 애들이
우리집에 몰래카메라 설치해서 나 죽고 싶어요
나보고 야동배우 되는거 아니야)???쟤 이중성 쩐다
착한척 순진한 척은 다하더니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올라간다더니 역겹다 토나와ㅜㅜㅜ
아직도 대사하나하나 다 기억해
근데 너무 억울했어ㅜㅜ내 장례식장에 아무도 안올것 같고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못된것 같아서ㅜㅜㅜ
사실은 살고 싶었는지도몰라ㅜㅜㅜ
뛰어내리려는데 고소공포증이 너무 심해서ㅜㅜㅜ
주저 앉아 울었어ㅜㅜㅜ
그게 내 스토리야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