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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0대 만학도 고등학생, 손녀뻘 여학생에 ‘오빠 강요’ 이어 학폭 신고 남발

ㅇㅇ |2025.08.01 12:48
조회 151 |추천 0
경남 60대 만학도 고등학생, 손녀뻘 여학생에 ‘오빠 강요’ 이어 학폭 신고 남발

경남의 한 고등학교에 올해 입학한 60대 만학도가 학폭위를 7차례 이용해 동급생을 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반면, A씨 역시 학생 1명으로부터 학폭 신고를 당했다. 총 8건의 신고 중 2건은 무혐의, 2건은 조사 중, 4건은 자체 종결됐다.

A씨는 손녀뻘 여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강요하고, 교사에게도 수업 방식 등에 간섭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앞으로 자숙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학교 측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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