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현민, 시험관 5번 실패→난임 극복…아빠 된 소감 밝혀 [RE:스타]

쓰니 |2025.08.01 14:20
조회 18 |추천 0

 배우 양현민이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31일 양현민은 자신의 계정에 "그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oming soon 동상이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 풍선과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가랜드가 걸려 있고 양현민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쪼그려 앉아 감동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한다. 제가 다 눈물이 난다", "세상 모든 기쁜 말을 모아서 형님께 보낸다", "예전 방송 보면서 응원했었는데. 축하드린다" 등 많은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양현민과 최참사랑 부부는 11년간의 연애 끝에 2019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2년간 5번의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지만 모두 성공하지 못했던 안타까운 이야기였다.
그러던 중 지난 28일 이들 부부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양현민은 SBS '열혈사제 2', '육룡이 나르샤', MBC '몬스터', 영화 '드림', '극한직업',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양현민 부부의 임신 이야기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보인다.
사진= 양현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