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서효림의 피해 차량. 사진|서효림 SNS
배우 서효림이 심각한 폭우 피해 상황을 알렸다.서효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 만에 이렇게. 그날의 흔적 처참해요”, “실제로 보니 너무 마음이 힘들다” 등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사이드미러가 파손되고 타이어가 찢어지는 등의 피해를 입은 서효림의 차량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퀴와 차량 하부 등이 진흙으로 가득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서효림, 서효림의 피해 차량. 사진|서효림 SNS서효림은 전날에는 피해를 입은 가평 별장의 모습을 공개하며 “복구에 힘써주시는 지자체 관계자분들 군인 동생들, 더운 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바랄게요. 2차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서효림은 지난 20일 가평 지역을 덮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물과 전기가 끊겨 고립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