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OP이슈]조정석, 겹경사 터졌다..‘좀비딸’ 흥행 청신호에 거미 둘째 임신(종합)

쓰니 |2025.08.01 15:38
조회 12 |추천 1

 

조정석, 거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정석이 ‘좀비딸’ 흥행 청신호에 이어 아내 거미의 둘째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달 31일 일일 관객수 24만 9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0만 2998명을 달성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앞서 ‘좀비딸’은 개봉일인 지난 7월 30일에는 43만 91명의 관객을 동원,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 3892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더욱이 ‘극한직업’(36만 8582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우기도.

특히 조정석은 ‘엑시트’, ‘파일럿’으로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의 남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좀비딸’ 역시 좋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조정석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조정석이 ‘좀비딸’로 ‘여름의 남자’ 수식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두 아이 아빠라는 경사를 한 번 더 맞아 축하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조정석, 거미는 2018년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