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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명 낳은 정주리, 9kg 감량 식단 공개 “닭가슴살 먹는 것? 식상해”

쓰니 |2025.08.01 16:23
조회 78 |추천 0

 ‘정주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주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7월 30일 '정주리' 채널에는 '정주리는 뭘 먹고 살을 뺐을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식단 소개를 하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극단적인 식단은 요요를 불러오기에 저는 천천히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으로 관리하려 한다"고 밝혔다.

‘정주리’ 채널 캡처

가장 먼저 소개한 레시피는 라이스페이퍼에 온갖 채소를 넣어 싸 먹는 것이었다. 정주리는 "닭가슴살 먹는 것 너무 식상하지 않나. 나는 잘 챙겨 먹는다. 배부르게 먹어야 한다"며 "여유 있을 때는 삶은 달걀이나 치킨도 넣는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도준이 임신 전에는 우리 아가씨가 식단을 해줬다. 매일 두 끼, 세 끼를 너무 정성스럽게 차려줬다. 내가 그 덕에 재밌게 다이어트했다"며 "혼자 하려니까 솔직히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또 정주리는 "닭가슴살 하나 먹고 쉐이크 먹고는 못하겠다. 오래오래 평생 즐겁게 다이어트하기 위해 맛있는 걸 찾아 먹는다. 소스도 요즘 저당으로 잘 나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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