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어요!!!!!!♥ 장거리 투어 처음이라 긴장도ㅠ하고 비까지 와서 청바지까지 홀딱 다 젖었을 때 그냥 중단해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끝까지 하길 너무 잘한거 있죠. 날씨 좋아져서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 200키로 투어 완료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해준 할리 라이더분들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 다들 터프하시고ㅋㅋㅋㅋ 세나 챙겨가서 라이딩 하면서 수다떠는거 기대했는데……미국은 그런거ㅜ절대ㅜ안한다몈ㅋㅋㅋㅋ남자들끼리 그런거 절대 안한다고ㅎㅎㅎ그래도 좋았습니다”라며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키로 장거리 투어 할줄은 예상도 못했지만ㅎ 할리로 태교하는것도 너무 좋네요??!!! 애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샀는데…한국가서 뭐 부터 사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여러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라이더들과 바이크를 타고 투어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7개월에도 놀랍도록 활동적인 이시영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그리고 최근 이시영은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준비를 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배아 폐기를 앞둔 시기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다만 전남편은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