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8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여름맞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키 173㎝ 야노 시호의 키를 따라잡은 추사랑은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젓가락 같은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델 엄마를 쏙 빼닮은 우월한 비율,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2011년 10월생으로 만 13세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델 지망생인 추사랑은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생애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