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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속 내 상처에 소금을 뿌림

ㅇㅇ |2025.08.02 01:40
조회 559 |추천 0
23살 찐딴데 엄마가 맨날 나보고 왤케 인생을 재미없게 사냐 연애도 좀 하고 친구 좀 만나라 이러는데 개슬프긔 나도 그렇게는 살고싶지.. 매일 밤마다 친구들 인스타 스토리 보면서 부러워서 우는걸 알고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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