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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하정이 교통사고 피해 소식을 알렸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8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은 일 있으려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서 치료 중인 이하정이 담겼다. 그는 "여러분 제가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해서 병원 다녀오느라 업로드를 못 했어요. 기다려주신 여러분 죄송합니다"라고 알렸다.
이하정 소셜미디어또 이하정은 이후 "DM 메세지로 안부 물어주신 여러분께 감사해요. 치료 잘 받고 관리 잘 할게요"라고 건강 근황을 전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는 과거 자녀들이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에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이 때문에 송도 골프장 내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골프장 내 단독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