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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식민 사관이 공산주의를 막는다라는 생각

천주교의민단 |2025.08.02 15:50
조회 15 |추천 0
정말 교양 없는 사람들이죠
.그렇게 무식하니까
그러니 책을 좀 읽고 공부를 하셔야 하는데

그 당시 맨날 탱크 들어가서
학교가서 별로 배운 것 없이
그냥 졸업을 하실 때

이과 이공계는 그렇게
대강 넘어갈 수 없고
그런데 무슨 문과는
그렇게 대강 우겨서 
그럴 듯 하게 말하면
다 통과되고
그러니 공부하신 게 없는 지
어떻게 되시나

공산주의를 막으려면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
민주화 운동에
관심을 두고
거기에서 좌파 이론이
주목 받고 있으면

그게 공산화가 아니고
사회 정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나누어 갖자이고
친일파에 다 몰아주고
자기들끼리 가져가고
군사 독재 정권 사람들이
그것을 계승하여

자기들도 다 도둑질 하니까
그것을 일반 국민들 가운데
못된 사람들도
그렇게 살아오고 있었으니

이것을 바로 잡는 것을
그토록 탄압을 많이 받으면서 하니
공산주의 경향이 짙어져 갔다
김문수 당대표 후보님은
그러한 점을 인지하시는

수학적 이해
즉AB=C=전체 (C는 상수, 일정)일 때

일부가 가져가는 양이 A
다른 사람들이 가져가는 양이 B
그러면 A가 증가하는 것이 너무 커지면

그게 도둑질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조정하자가
A와 B의 차이를 조정하자

그게 무슨 좌파라며..
공산당이다..


사실 지난 번에 생각해 본
수식같은 수식 아닌 모델에서
가중치 있는 평균의 식처럼

aA+bB=D(D는 상수)=사회 전체의 정치 역량으로서 상수이런 식처럼


민주 시민 a, b의 역량이
가진 재산을 곱해서라면
aA와 bB를 비교할 때

a=b라고
태어나자 마자는 같다고 보고
그러나어떤 이유가 되었든지

A가 B보다 너무 크면
aA>bB이고
그 차 aA-bB가 너무 커지면

그게 건전한 시장 경제나
민주주의에
해가 된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미국식 대공황
한국식 IMF로 귀결되고


민주주의에서는
평등해야 이룰 수 있는
사회의 무언가의
가치 조정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불의하게 파괴되는
극소수가 지배하는
잘못된 민주주의
즉, 민주주의는 파괴되는
양상으로
결국 파국으로 치닫고


그 결과는
우리 사회가 굉장히
심각한 위기에
경제는 물론
정치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여
나라가 위기에 처하고 만다

그런데 공산주의에 대항해
친일 식민 사관을 펼쳐 나간다에
거기에 국가 총동원령 기반의
일제 강점기식 히키코모리 개선 사회
뭐 그래서 다 나와 일하라
새마을 운동 하는 것이
그 당시
원시 자본이 필요했던 시기가 아니라
지금 추격 경제가 아닌
창조 경제 한다면서
한 게 없다

다른 나라 하던 식으로
공포 마케팅을 하여
병원이 돈 벌고
사람들 스트레스 주어서
치과도 벌고
그런 그렇고
그런 모양새로
제약회사
돈 벌게 하여
인류의 공공의 비난과
도덕성 위기를
가면서..


나라 안의 상황은
늘 비극인
그런 나라들을 따라가서
결국 그 쇠퇴에 참여한다...
이게 할 일이냐는 것입니다.


홍익 인간에 보다 더
기운의 중심을
더 두면

착하고 바른데
무슨 돈 버냐

돈도 안 벌어 본 애송이들이 뭘 아냐

이런 식


지금 19세 청소년이
징역 5년이 되는 그런 것이
과연 인재를 제대로 키워내고
있는 사회 환경이었나

다시 카미카제 하면서
무슨 인재들이 살아 나오나
그게 다시 말하면
박정희 당시 전두환 신군부 당시
버려졌던 여공들
그렇게 그 계통이 살아나지 못하고

대학가가 탱크로 최루탄으로
무슨 두더지 잡는 동굴처럼 되어서는
숨은 인재들이
꿈들이 좌절되어 나가고
국가의 역량에서
총량이 감소하기를 극감했다 

그게 보수 뭐
지켜 가야할 것이라고









이게 무슨








얼렁 뚱땅한 결론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 최초의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최초의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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