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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새로운 드레스 아이콘 등극할 비주얼 “원 없이 입었다”

쓰니 |2025.08.02 16:13
조회 21 |추천 0

 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린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린은 8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드레스 원 없이 입었던 7월 안녕 잘 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다채로운 드레스를 소화 중인 린이 담겼다.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9월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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