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자신의 차량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미주 지바겐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미주는 채널 제작진과 함께 세차 콘셉트 영상을 찍었다. 자신의 차량을 공개한 이미주는 “제가 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산 차다”라며 “운전면허를 따기가 너무 귀찮은 거다. 차를 먼저 예약을 하면 내가 따겠구나 싶어서 먼저 예약을 걸어놓고 운전면허를 땄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왜 지바겐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이미주는 “제가 차를 잘 몰라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이게 예쁘다고 하더라”고 귀가 얇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자신의 운전 실력에 대해 “내가 그래서 이 차에 속은 건가 싶어서 다른 차로도 해봤는데 잘하더라”고 자랑했지만, 앱으로 측정한 운전 점수가 69점 나왔다.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3년 동안 15,135km를 주행한 이미주는 “멀리 가는 게 대전 이런 데밖에 없어서. 나는 내가 차를 뽑으면 어디 갈 줄 알았는데 안 가더라. 술도 많이 마시니까 차를 가지고 나갈 일이 없다”고 설명했다.
PD는 “기스 한 번도 안 났나”라고 물었고, 이미주는 “모른다”라고 답했다. PD는 “휠은 난리가 났다”라며 바퀴 휠에 기스가 난 것을 발견했다. 이미주는 “여기 왜 이래? 누가 긁은 것도 아니잖아”라고 당황했다.
PD는 “본인이 긁은 거 아닐까. 다른 타이어도 볼까”라고 말한 뒤 차 문이 찍힌 흔적을 발견했다. 이미주는 “누구야. 뺑소니야 이거”라고 버럭했다. 그러나 4바퀴 휠과 펜더에도 기스 흔적을 발견한 이미주는 “전혀 몰랐다. 근데 나 이런 거 전혀 신경 안 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