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희준, 13세 연하 소율 노출 단속 “팔만 보여도 노출이 심하대”(재미하우스)

쓰니 |2025.08.02 23:33
조회 448 |추천 1

 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희준이 아내 소율의 노출을 단속했다.

지난 8월 1일 ‘재미하우스’ 채널에는 ‘밥 두 그릇 야무지게 먹는 3살 뽀뽀! 무아지경 ASM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밤이 되자 문희준과 소율은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아들은 지나가는 트럭에게 말을 걸며 “살았다”라고 했고, 문희준은 “살았다는 어디서 배웠어?”라고 놀랐다.

문희준이 가족을 촬영하는 동안 소율은 딸과 아들이 함께 탄 웨건 유모차를 혼자 밀었다. 문희준이 “(두명 미는 거) 힘들지 않아?”라고 걱정하자, 소율은 “아니 뭐 괜찮아. 이 정도는 뭐”라고 답했다.

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그때 문희준은 민소매를 입은 소율에게 “근데 에어로빅 하는 거야? 옷이 이상해. 왜 이러는 거야? 노출이 심한 거 아니야?”라고 지적했다. 소율은 “이게 뭐가 노출이 심해”라고 발끈하며 희율에게 노출이 심하냐고 물었다.

희율이 “아니”라고 답하자, 문희준은 “심한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소율은 “팔만 보여도 노출이 심하대”라고 발끈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