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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아요.
미안해 하지 말아요.

그 맘, 내가 안고 갈게요.
이제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품에서
당신의 미소를 맘껏 보여주세요.

이 역시 나만의 사랑이니까.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한번쯤 당신이 뒤 돌아볼때도
지쳐 힘이 들어 잠시 멈추고 싶을때도
어쩌면, 당신의 기억을 뒤쫓아 돌아올때도

말 없이 여기서 당신만을 기다릴게요.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여전히 널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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