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기가 이여자없음 안될꺼같은 마음들어야한다
그래야 스스로 데이트든 뭐든 계획짤때마저도 설레고 눈에서 꿀떨어지고 행복하다. 그래야오래갈수있고 결혼까지 일사천리다.
행복감이 수직상승하고 유지되면서 하는일도 잘된다.
아예 삶이 긍정으로 바뀐다.
여자가 자기 좋아해준다고 좋아하지않는데 미안해서 고마워서 만난다면 둘다 지옥행이다.
여기에 남자에게 이루어지지않은 짝녀가 있다면 사귀는내내 여친과 짝녀가 비교되고 어디를가든 그녀와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물며 관계시까지 짝녀 생각을 떨칠수없다.
안그럴려고 노력하지만 사랑은 노력이 아니다
우려나서 해야한다.
이걸 옆에서 보고느끼는 여자도 지옥이다.
여자가 좋아한다고 그래서 그냥 저냥 만난 남자들은 연애내내 동태눈에 만남도 귀찮아하는게 보이니 여자도 불행.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야 행복하다.
남자여자서로 끌리고 좋은게 젤 좋은 케이스지만
둘다 좋아한다 전제와 만약 짝사랑이라면 남자가 여자 짝사랑해서 고백하고 만나는게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더나은 만남이라는거다.
남자여자는 달라서 남자는 아무리 여자가 자기에게 잘해도 자기가 좋아한 여자가 계속생각나는데
여자는 마음없다가도 자기에게 계속 잘해주면 끝엔 마음이 열린다.
그러니 남자는 사귈때 진짜 좋아하는 여자만나야 오래가고 여자는 자기를 더 좋아해주고 아껴주는남자 만나야 오래가는거다.
여자도 좋아야 만나 ! 라고 댓달리겠지만 그런걸얘기하는게아니라
가장 좋은건 둘다 서로 좋아하는건데 그래도 남자 마음이 더 큰게 그관계가 오래유지되고 좋다는 거를 말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