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난임과 시험관 시술을 이어온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아이 없이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오랜 시간 진심으로 노력해온 두 사람의 결정에 많은 이들이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심진화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고 담담히 전했고, 그간 응원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2세를 바랐던 만큼, 이번 선택은 더욱 큰 울림을 남긴다.
▶ 심진화 인스타그램
▶ 김원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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